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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4 | 연재 [문화저널]
70년이후 남북관계 일지
최만호(2004-01-27 10:49:41)

70. 8. 15. 박정희 대통령 ‘평화통일구상’선언, 남북간 선의의 경쟁을 제의.
71. 4. 12. 북한 허 담 외교부장, 한미 ·한일조약 폐기 및 남북연방 제안.
71. 8. 12. 최 두선 한국적십자사 총재, 이산가족 찾기 위한 적십자회담 제의.
72. 7. 4. 남북공동성명 발표, 자주 ·평화·민족대단결의 3대 원칙 천명.
72. 8. 29~73. 8. 23. 남북적십자 7차례 본회담개최.
72. 11. 30~73. 6. 13. 남북조절위원회 3차례 본회의 개최.
73. 6. 23. 박대통령 평화통일 외교정책 ·체제이념초월 ·문화개방 내용의 ’6 ·23선언’발표
김 일성, 통일 5개강령 ·대민족회의 ·고려연방공화국안 발표
80. 2. 6~80. 8. 20. 남북총리회담 절차마련을 위한 실무접촉 10차례 가짐.
80. 10. 10. 김 일성, ‘고려민주연방공화국’창설을 제의.
81. 1. 2. 전두환 대통령, 남북한 당국 최고책임자 상호방문을 제의.
81. 6. 15. 전 대통령, 남북한 당국 최고책임자회담을제의.
82. 1. 22. 전대통령, ‘민족화합 민주통일방안’천명.
82. 2. 1. 손재식 통일원장관, 남북한 20개 시범 사업실천 제의.
82. 2. 10.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1백인 정치인연합회의’소집 제의.
83. 1. 18. 북한, ‘남북 제정당 ·사회단체 연석회의’소집 제의. 이 회의에서 ‘주한미군 철수문제’를 협의하자고 제안.
84. 1. 10. 북한, ‘남북한 ·미국의 3자회담제의.
84. 1. 11 . 통일원 대북한 성명 버마 암살폭파사건반성촉구. 남북한 최고책임자회담 촉구.
84. 8. 20. 전 대통령, 남북한 교역 및 경제협력교류제의.
84. 9. 8. 북한 적십자회, 한국 수재민에 물자제공을제의.
84. 9. 14. 한국적십자샤 북한 쪽의 수재민 구호물자제공 제의를 수락.
84. 9. 29~84. 10. 4. 북한의 수재구호물자 인도 및 인수.
84. 10. 12. 신 병현 부총리, 남북경제회담 개최 제의
84. 10. 16. 김 환 북한 정무원 부총리, 남북경제회담 수락.
84. 11. 15. 제1차 남북경제회담 판문점서 열림. 경제 협력위원회 설치에 합의.
84. 11. 20. 남북-적십자회담 예비접촉(판문점).
85. 5. 17. 제2차 남북경제회담(판문점).
85. 5. 27~5. 30. 제8차 적십자 본회담(서울).
85. 6. 20. 제3차 남북경제회담(판문점).
85. 7. 23. 제1차 남북국회회담 예비접촉(판문점).
85. 8. 26~8. 29. 제9차 적십자 본회담(평양).
85. 9. 18. 제4차 남북경제회담(판문점).
85. 9. 20~9. 25. 이산가족 고향방문 및 예술공연단 교환방문(서울 ·평양).
85. 9. 25. 제2차 남북국회회담 예비접촉(판문점).
85. 10. 8~10. 9. 제1차 남북체육회담(스위스 로잔).
85. 11. 20. 제5차 남북경제회담(판문점).
85. 12. 2~12. 5. 제10차 남북 적십자 본회담(서울).
86. 1. 20. 남북회담 북쪽대표단 성명(적십자·경제 ·국회회담 중단뭇 표명).
86. 1. 21. 북한 경제회담대표, 팀스피리트훈련율 이유로 회담재개 보휴 흉보.
86. 6. 10~6. 11. 제3차 남북체육회담(로잔).
86. 9. 9. 북한, ‘한반도 비핵 평화를 위한 평양국제회의’ 7개항 선언.
87. 1. 11. 북한, ‘남북고위급 정치군사회담’ 제의.
87. 1. 23. 정부, 팀스피리트87 훈련에 북한쪽 참관율제의.
87. 3. 17. 정부, 남북총리회담 제의.
87. 4. 27. 정부 대변인, 남북체육회담 무조건 호용촉구.
87. 5. 7. 북한, ‘을림픽 공동개최’주장.
87. 7. 14~7. 15. 제4차 남북체육회담(로잔).
87. 7. 23. 북한, ‘다국적 군촉협상’ 제의.
88. 5. 14. 정부, 흉일논의와 관계자료는 원칙적으로 공개하되 남북한 대화창구는 정부로 일원화할 방첨 천명.
5. 15. 서울대생 조성만씨, 홍일혹진 ·미국촉구 ·군사정부 퇴진 ·을림픽 공동개최 등을 주장하며 투신, 사망.
88. 5. 16. 박세직 서울을림픽조직위원장, 을림픽 남북공동개최안 수락 불가 주장.
일본 산캐이신문, 북한 노동당 정치국 회담이 4월 말 극비리에 서울울 방문하여 한국 고위관계자와 접촉했다고 보도
88. 5. 19. 검찰, 교내 게시판에 〈북한기행〉인용 대자보 활인 연세대 총여학생회장 이 은희씨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 연세대, 불법구속 규탄대회 여는 퉁 대학가 통일논외 집단대응 옴직임.
88. 5. 20. 김 대중 명민총재, ‘사실상의 을림픽 공동개최를 위한’ 남북한 정당회담 고려 발언, 정가에 파문.
88. 5. 23. 북한 김 일성은 ‘두 개의 조선정책’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공동개최가 안되면 서울을림픽에 불참할 것을 밝혔다고 시사노 모잠비크 대통령이 발언.
88. 5. 25. 민정당, 국회에 통일문제 전담특위를 구성할 방침임을 발표
88. 5. 26. 베이징주재 북한대사 신 인하, 북한은 을림픽 공동개최를 위해 계속 노력중이라고
발언.
88. 6. 2. 정부, ‘북한관련 법규개정 특별기구’설치와 남북한 각계 인사의 인적 ·물적 교류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
88. 6. 3. 정부, 을림픽 공동참가와 인적교류 실현을 위한 ‘남북고위당국자회담’제의.
민정당, ‘6. 1O 남북청년학생회담 원천봉쇄 방침 결정.
88. 6. 4. 검찰, 남북학생회담 대표 35명 ‘좌경 이적행위’혐의로 지명수배.
88. 6. 6. 숭실대생 박래전씨, 통일논의 자유보장 ·분단극복 등을 주장하며 분신, 사망.
함석헌씨 퉁 재야원로 31명, ‘6·1O 남북학생회람 제의 수용 정부에 촉구. 북한, ‘각료급 고위회냥 수락 용의 표명.
88. 6. 7. 북한, 6·10 회담대표 13명 명단 발표
88. 6. 8. 야3당, ‘6·10학생회담l연기 촉구.
88. 6. 9. ‘6·10회담 성사를 위한 백만학도 총궐기대회’ 연세대에서 개최, 학생들 철야농성돌입-북한, 학생대표단 판문점 파견 발표
88. 6. 10 전대협 주도 ‘6·1O 민주화 투쟁 1주년 기념대회 및 백만학도 판문점 출정식’ 경찰원천봉쇄로 좌절, 1백63명 연행됨.-‘통일원년 만들 봉화을린다’ 선언.
88. 6. 11. 전대협 퉁 9개 단체, 제2차 남북학생회담 8월 15일 개최 제의.
88. 6. 12. 불교계, 북조선불교도연맹에 공개서한-8월 15일 남한 조계사 북한 보현사에서 ‘자주적 통일을 위한 남북 불자공동기원법회’ 열 것을 제안.
88. 6. 13. 북한, 8·15회담 참가 동의.
88. 6. 21. 정부, 공산권 문화개방 선언. 북한을 제외한 공산권 문학 ·음악 ·연극 ·무용 퉁 모든 분야에 걸쳐 개방하되, 공산주의 이데을로기를 찬양하거나 국민정서를 해치는 퇴폐물을 제외한 ‘순수예술작품’에 한해 허용한다고 발표
88. 6. 23. 한국출판문화운동협의회, 〈제주민중항쟁〉등 7종의 서적을 ‘좌익서적’으로 탄압하는 검찰 처사는 통일논의를 원천적으로 가로 막는 행위라고 비난 성명.
88. 6. 25. 국민학교 1,2,3학년 개편 실험용 교과서 내용이 분단 ·반공내용을 오히려 강화하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
안기영, 김 순남, 이 건우 동 납북 ·월북음악가 재조명 작업이 음악계에 활발해짐.
88. 6. 28. 노대통령, 통일논의의 활성화를 위해 〈로동신문〉등 북한자료 개방과 공산권 관계개선 방침 밝힘.
88. 6. 29. 김 대중 명민총재,북한 서울을림픽 참가권유 국회대표단 평양파견 제의.
88. 7. 1. 재독 작곡가 윤이상씨, 민족동질성 회복과 민족화합을 이룩하기 위한 남북한 음악대제전을 10월경 휴전선에서 개최할 것을 남북한 당국에 재의.
88. 7. 2. 민족문학작가회의(의창·김 정한), 남북간의 작품교류 ·모국어와 민족정서의 동질
성 보존을 위한 공동작업 ·국문학연구를 위한 현지답사반 교환 등을 내용으로 한남북작가회담 개최 제의.
88. 7. 4.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의장 ·문익환), 평화통일 ·민간교류 지원방안 협의활 남북
사회단체회담제의.
88. 7. 6. 예총 ‘민족통일을 위한 남북예술 대축전’제의.
88. 7. 7. 노대통령 1) 각계인사 교류 ·해외동포 자유왕래 2) 이산가족 생사확인 ·서신교
환·상봉주선 3) 남북교역 개방··내부거래로 간주 4) 우방의 대북한 비군사물자교역 반대 안해 5) 대결외교 종결, 남북대표 자유접촉 6) 중국 ·소련 등과 관계개선 적극추진을 내용으로한 민족자존·통일번영 관련 특별선언.
88. 7. 8. 외무부, 내국인에도 북한방문 허용 검토 해외교포 이산가족찾기회의, 북한방문 북미 한인교포, 79년부터 1천3백여명으로 추산.
88. 7. 11. 북한 분단 고착화 이유로 ‘7·7선언’거부.
88. 7. 12. 대만 국민당, 본토와의 무역 ·민간교류 확대를 내용으로한 새 대륙정책 해태.
88. 7. 13. 김 상협 대한적십자사 총재, 판문점 실무회담제의.북한 파리대표부, IOC가 제안한 5개 종목개최안 수락용의 표명.
88. 7. 15. 김 영식 문교장관, 남북학생 ‘조국순례대행진’ 및 ‘친선체육경기’평양·서울 개최제의.
88. 7. 18. 전대협(의장 ·오영식), 8·15회담 의제로 남북학생체육대회 ·공동을림픽개최 ·남북한 이산가족 찾기 ·민간차원의 자주적교류 등 4개항 제시.
88. 7. 19. 정부, 외국 영주권을 가진 해외동포 북한방문 신고제로 허용한다고 발표문공부, 박태원 ·이 용악 등 월북작가 1백20여명의 해방 전 작품 공식출판 허용 발표(홍명회 ·이 기영 ·한설야 ·조영출 ·백 인준 제외).〈뉴욕 타임즈〉, 미국 북한과 외교접촉 재개검토 중이라고 보도
88. 7. 21. 북한, 남북한 국회연석회의 제의.
88. 7. 22. 국회, 북한의 ‘남북 국회연석회의’제안 수락 결정.
88. 7. 27. 전대협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위한 민주단체협의회(조통협), ‘공동을림픽 쟁취와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범국민 결의대회’개최.
88. 8. 4. 계 훈제 ·박형규씨 등 각계 인사 1천 14명,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세계대회 및 범민족대회’ 추진본부 결성.
88. 8. 5. 이 돈명씨 등 재야인사 90여명, 평화협정 체결 위한 ‘자주 ·민주 ·통일국민회의’ 결성.
88. 8. 6. 전대협(의장 ·오영식), ‘8·15회담l 정치 ·군사문제 의제에서 제외 용의 성명.
88. 8. 8. 가톨릭농민회(회장 ·김 상덕), 영농기술교환 등 남 ·북한 농민교류 정식 제의.
88. 8. 12. 민족미술인협의회, ‘남북미술 교류전’ 개최제안.
88. 8. 15. 노대통령 남북한 최고책임자회담 제의.남북학생회담, 경찰 원천봉쇄로 좌절.
88. 8. 16. 전대협, 공동을림픽개최 ·평화협정체결 ·국회연석회의와 남북한 범민족대회 성
취 ·세계평화대회에 즈음한 반전반핵 투쟁결의.
88. 8. 19. 남북국회회담 준비접촉 판문점에서 열림.
88. 8. 22. 남북국회회담 3차 준비접촉, 합의사항 없이 끝남.
88. 8. 23.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세계대회’ 고려대서 -반전반핵평화+투쟁 결의.
88. 8. 28. 세계평화대회, ‘한반도 명화선언’ 발표-남북 상호불가침선언에 기초한-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 철수 ·핵무기 철거 ·남북한 상호 감군과 군축협상 즉각개시 ·남북 민중간 교류등을 촉구.
88. 9. 3. 북한 서울을림픽 불참선언. 문공부, ‘로동신문’등 북한자료 공개 발표한 ·중국, 경제교류 공식 합의-5명 이내주재원 파견.
88. 9. 7. 정부, 을림픽 뒤 유엔단독가입 추진 방침.
88. 9. 8. 김 일성, 노대통령과 회담용의 천명-연방제 전제, 평화통일위원회 설립 주장.
88. 9. 10. 이 홍구 통일원장관, 북한의 정상회담 용의발언 환영.
88. 9. 12. 검찰 〈대학신문에 주체사상 기획기사쓴 최연구씨(서울대4년)를 국가보안법 위반협의로 구속.
88. 9. 13. 한국 ·헝가리, 동유럽 국가로는 처음 상주대표부 설치 합의. 문공부, ‘북한과 공산권에 대한 보도요강’발표-북한관계 비공개사항 보도금지.
88. 9. 17. 서울을림픽 개막, 북한 불참.
88. 9. 28. 경찰, 〈미완의 귀향일기〉 ·〈해방조선〉발간 출판사 대표 구속, 서적압수 동 탄압.
88. 9. 29. 정부, 을림픽 뒤 비정치 ·비군사적 의제로한 남북학생회담 허용 방첨.
88. 10. 7. 정부 민간상사 북한과 교역허용방침 발표-군사물자 제외 상표부착 ·관세면세, 경제인 상호방문 ·북한선박 입항 개방 등내용.
88. 10. 13. 남북국회회담 5차접촉, 형식놓고 이견대립.
88. 10. 15. 북한 보안법 폐지 동 3개항 전제한 노대통령 평양방문 환영의사 천명.
88. 10. 18. 노대통령 남 ·북한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이 참여하는 ‘동북아 6개국 평화협의회’제의.
88. 10. 21. 노-레이건 회담, ‘동북아 평화회의’성사협력 다짐.
88. 10. 25. 일본, 북한관계 정상화 방첨으로 평양에 무역사무소 설치를 검토중이라고 〈마이니치신문〉보도
88. 10. 27. 정부, 납 ·월북 음악가와 미술가 1백4명(조영출씨 제외)의 정부수립 전 발표 작
품의 공연 ·전시 ·음반제작 허용.
88. 10. 31. 미국, 북한인에 대한 비자발급 완화, 인도적 교역허용 등 4개항의 새로운 대북한
외교조치 발표 대만 경제계. 북한방문추진 발표.
88. 11. 1. 미국 스댄포드대학, 북한과 정기학술교류 합의 발표
88. 11. 3. 대만, 보안법 개정-중국본토인 방문 허용.
88. 11. 7. 오자복 국방장관, 북한과 군축문제 협의용의 천명.
88. 11. 8. 북한, 91년까지 주한미군의 단계적 철수 ·한국 및 미국과의 한반도 통일에 관한 3자회담 개최 등을 내용으로 한 평화안을 한 ·미 두 나라에 제안. 출판계, ‘북한바로알기’ 77인 선언-구속출판인 석방촉구 ·보안법 폐지 주장.
88. 11. 16. 북한 이 근모 정무원 총리, 12월중 남북정치군사회담 제의.
88. 11. 17. 남북국회회담 6차 준비접촉, 1백명참석 의제토의 합의.
88. 11. 27. KNCC ·북한조선기독교연맹, 불가첨선언 ·평화협정체결 등을 골자로 한 ‘한반도평화와 통일을 위한 글리온선언’채택.
88. 12. 9.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허담)9월 22일의 ‘범민족대회’ 개최제안에 수락 답신.
88. 12. 21. 북한, 베이정 아시안게임 파견 남북한 단일팀 구성제의.
88. 12. 26. 북한 조선학생위원회 전대협에 7월초 열리는 세계청년학생축전 참가 초청-월준비회담 가질 것을 제의
88. 12. 28. 강영훈 국무총리, 남북간 신뢰구축과 긴장완화문제 협의를 위해 총리를 수석대표
로 하는 남북고위당국자회담을 제의.
88. 12. 29. 남북국회회담 7차 준비접촉, 북한의 ‘팀스피리트중지’ 의제 상정 주장으로 이견.
88. 12. 30. 김 종하 대한을림픽위원회위원장, ‘남북한단일팀’체육회담 수용-내년 3월 9일 실무회담 갖기로 수정제의.
89. 1. 1. 김 일성, 남북 각 정당·각계각충 지도급인사들로 평양에서 남북정치협상회의 열것을 제의:-4당총재 ·김 수환 ·문익환 ·백 기완씨 초청.
89. 1. 5. 정부, ‘체제연합성격 연방제’추진 방침. 가칭 ‘민족공동체 통일안’ 2월말께 발표 예정.
89. 1. 6. 한반도평화와 통일을 위한 세계대회 및 범민족대회 추진본부, ‘범민족대회’실무회담 대표구성을 북한에 요청.
89. 1. 7. (주) 대우가 국내전시용으로 홍콩통해 수입한 북한예술품 5백 19점을 통관.
89. 1. 9. 최 호중 외무장관, 남북 화학무기 사용포기채의. 통일원, 5월중 ‘북한자료센터’설치 운영 방침.
89. 1. 14.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언노련 ·위원장,권영길), 남북한 언론인 교류 위해 남북간언론인 교류 촉진 특별위원회 설치결의.
89. 1. 16. 북한 정무원 연 형묵총리, 총리급회담 조건부 수렴‘-정치군사문제 단일의제. 대표7명씩, 서울 ·평양 교환개최 제의.통일원, 남북한교류 특별법 제정 추진방침.
89. 1. 17. 전대협(의장대행 정 명수) 정부쪽 제안‘민간기구’참여 거부결정.북한사전 간행활기, 철학·경제 ·문화·정치 ·언어 7종-학술교류 발간 기대 대북한 스포츠관계 체육부로 창구일원화 지침 시달」-민간교류 차단 비난.
89. 1. 18. 도서출판 일월서각, 동경 구월서방과 북한서적 수입계약 체결-북한서적 직수입통로 개설.
89. 1. 19. 상공부, 북한산층·음료 등 수입 승인.검찰, 북한관계서적 출판인 3명을 국가 보안법 이적표현물 제작·배포 혐의로 구속 한국출판문화운동협의회(한출협 ·회장 나병식), 통일의지 역행하는 출판탄압 금지촉구.
89. 1. 20. 전대협 적십자사 통해 평양청년학생축전 참가 답신 전달. 일본 외무성, 북한과 정부간 직접대화 추진할 방침임을 발표
89. 1. 21.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전민련 ·공동대표 이부영씨 퉁) 결성, 산하 조국통일위원회(위원장 이 재오) 범민족대회 개최를 위한 예비실무회담을 3월1일 판문점에서 갖자고 북한에 제안.
89. 1. 22. 전국 농민운동연합 준비위원회(위원장 윤정석), 북한에 농산물교환 제의.64개 출판사, 북한서적 탄압에 대한 공개 질의서 발표-통일열망 외면하는 출판탄압 중지 촉구.
89. 1. 23. 정 주영 현대그룹명예회장, 허담 조국평화 통일위원회 위원장 공식초청으로 금강산개발·합작투자협의차 북한방문.
89. 1. 24. 대한적십자사(총재 ·김 상협), 11차 남북적십자회담을 3월 평양에서 열자고 제의.
문공부, ‘공산권 홍보기획단’설치 운영 ·북한원전 출판단속 강화방침 발표
89. 1. 25. 정부, 과다경쟁 등 국익손상 우려 기업주도북방진출 정책수단으로 제동 방침.서울형사지법, 국가보안법 위헌성 들어 헌법재판소에 심판신청.미국, 중국 주선으로 베이징에서 북한과 한반도 안보·정치문제 논의했다고 발표
89. 1. 28. 전민련 ·고추생산지역대책위, 고추와 콩 ·옥수수 대상으로 북한과 남는 농산물직접교환제의
89. 1. 30. 일본 〈교도통신〉,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실질조치 취하면 미국과 정상회담 용의 었다고 김 일성이 말한 것으로 보도 현대상사, 일본 상사통해 북한과 점퍼 ·수산물의 구상무역 첫 실현계획. 허담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겸 남북정치협상 준비위원장 4당총재와 김수환 ·문익환 ·백 기완씨등 7명에게 초청장 발동.
89. 1. 31. 도서출판 사계절 대표 김 영종씨, 남북문화교류 물꼬 틀전기로 북한에 ‘임쩍정’저작권 양도 제의.
89. 2. 1. 남북한 첫 직송교역 남포항 출발 무연탄 2만톤 인천항 도착. 공산권 국가로는 처음으로 헝가리와 대사권 정식 국교수립, 문화 ·무역 경제협정 등도 체결.
89. 2. 2. 정 주영씨 귀국회견 금강산 공동개발, 시베리아개발 공동참가 ·합작투자회사 설립
등 3개 합의사항 발표-판문점 통해 ‘금강산조사단’ 4월께 I영양방문 예정. 정부, 금강산 공동개발 합동대책반 구성 방첨-관광대비 경원선 복구 ·투자지첨마련.
89. 2.1 4. 문익환 ·백 기완씨 김 일성이 재의한 남북정치협상회의 수락.
89. 2. 8. 미국, 북한차적 이민초청 허용방첨 발표.
89. 2. 10. 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회(977R대학), 청년 학생축전 공동취재, 대학신문기자 상호방문 등을 북한에 제의.
89. 2. 11. 정부, 남북한간 인적 ·물적 교류와 협력을 법적으로 뒷받첨하기위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특별법안’ 의결-건국 이후 최초로 실정법 체계속에서 북한의 실태를 인정한첫 사례로 주목.
89. 2. 15. 전민련, 북한에 제의한 범민족대회 예비회의 의제와 대표명단 발표-정부와 준비협의 용의 표명.
89. 2. 16. 정부, 한국반공연맹을 폐지하고 대신 정부의 각종 지원 까래 활동할 ‘한국자유총연맹’을 설립하기로 결의.
89. 2. 17. 북한 작가동맹 중앙위원회, 민족문학작가 회의가 제의한 남북작가회담 제안 수락.
89. 2. 20. 이 홍구 통일원장관, 범민족대회 실무접촉관련 전민련 대표 판문점행 불허 방침 천명. 상공부, 북한상품 22종 5백73만달러어치 반입을 숭인했다고 발표
89. 2. 21. 강영훈 국무총리, 남북한간 불신이 팽배해있는 현단계에서 평화통일 논의는 불가능하다고 발언.
89. 2. 23. 전대협, 평양 청년학생축전 실무회담을 3월 16일 판를점에서 열 것을 제의.
89. 2. 24. 검찰, 건국대 총학생회의 신입생 행사안내 북한소개책자 만든 학생회 간부 홍현주씨를 국가 보안법 이적표현물 제작 ·배포죄로 수배. 국제사면위원휘, 북한관계 책 발간관련 구속출판인 석방 촉구.
89. 2. 25. 외무부, 북한의 체코 유학생 2명의 한국망명 발표 한국-소련간 경제협력, 한 ·미
관계 악영향 우려한 정부 제동으로 당초계획보다 축소될 전망-해당 기업들 반발심해 논란.
89. 2. 27. 북한, 전민련이 제의한 범민족대회 예비회담에 10명의·대표단을 파견한다고 발£
노-부시 정상회담, 북방정책 입장차의 조정-부시, 조한미군 감축게획 없음을 확언.
89. 2. 28. 전민련의 범민족대회 판문점 실무접촉, 미군제지로 좌절-정부, 범민족대회 개최 중지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내년 총회에 북한대표를 초청하기로 정식 결의.
89. 3. 1. 범민족대회 예비회의 경찰 제지로 화절전국농민운동연합(전농련 ·의장 윤정석)
출범, 자주적 민족통일의 성취투쟁에 앞장설 것 등을 다짐. 천도교청년회(회장 김 호성), 남북공동 창도기념식을 제의.
89. 3. 2. 남북총리회담 제2차 예비회담, 북한의 팀스피리트 중지 주장으로 별무진전.
89. 3. 3 예총, 윤이상써 통한 남북음악축전성사 가망없어 추진 연기한다고 발표
89. 3. 4. 북한, 한반도 문제해결의 책임있는 당사자인 미 ·북한 직접대화와 남북한 ·미국간의 3자 회담을 거듭 촉구. 검찰, 범민족회의 참가관련 전민련 지도부 12명 불구속 입건.
민족문학작가회의, 남북작가회담 예비회담을 27일 열자고 제의.
89. 3. 9. 남북체육회담 판문점 개최, 90년 아시안게임 ·환영결의-전국적 환영대회 개최하기로 결정.전민련 조국통일위원회, 4월7일 범민족대회예비회의 연기 발표 공안당국, 문목사 집 압수수색. 일본, 공문서에 북한국호 정식사용·평양 축전참가 검토등 북한접근 가속화-한반도 교차송인구도 사전 정지작업 의혹.
임 선수단가로 ‘아리랑합의.
89. 3. 13. 국내 처음으로 시판용 북한상품(술·인삼차 등)통관.
89. 3. 15. 전민련, 범민족예비회의 4월7일 열 것을 제의-통일원에 서한전달 요청.
89. 3. 16. 전대협의 평양축전 참가 비관적-남북대학생 교류추진위원회, 그동안북한과의 연락·조정창구 역할 포기 발표
89. 3. 19. 전대협 ·전국청년단체 대표자협의회, 평양 청년학생축전에 단일참가단 구성 ·참가할 방침임을 발표
89. 3. 21. 리펑 중국수상, 북한의 통일정책 지지 ·한국과의 경제교류 강화 발언.
89. 3. 23. 소련은 사할린 거주 한국인의 가족재회와 귀환을 위해 한국인의 사할린 방문을 허용할 방첩이라고 〈도쿄신문〉이 보도
89. 3. 25. 검찰, 북한원전 등 47종의 서적을 용공이 적도서로 단속할 것을 결정. 문익환 목사, 베이징 거쳐 북한방문-분단벽 헐고 남북정치협상의 돌파구를 열기위해 위험 무릅쓰고결행했다고소감발표
89. 3. 27. 검찰, 문익환씨를 국가보안법 탈출·잠입죄 위반으로 구속할 방첨임을 발표작가 황석영씨, 북한 방문 중인 것으로확인. 전민련, 문목사 북한방문이 민중통일운동의 발전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성명.남북작가회의 예비회담, 경찰의 원천봉쇄로 좌절-고은씨등 대표단 30명 연행. 서울-텐진간 정기항공로 개설 합의. 검찰, 〈초선전사〉퉁 북한관계서적 48종 3천여권 압수·푸른숲 박매영씨등출판인 11명 연행. 문익환 목사, 김 일성 주석과 면담-24개정당·사회단체 연합대회에도 참석.
89. 3. 28. 제2차 남북체육회담, 선수선발방법 원칙적 합의. 한국출판문화운동협의회, 민족민주출판탄압저지궐기대회-출판탄압중지 ·남북 출판문화교류 전면보장 동 요구.
89. 3. 29. 이홍구 통일원장관 대북성명, 정부의 통일노력을 대남정치공작적 차원으로 대응하지 말 것을 경고. 남북문화교류협의회(공동대표 김 숭균 외7명) 발족-북한과의 문화정보교환·민족교역상사 건립추진 ·남북한 공동 문화·예술공연 ·켈시회 및 문화행사 개발추진등 사업 예정.
89. 3. 30. 다케시타 일본수상, 북한 국호 정식 사용-북한과 전제조건없이 정부간 대화추진방침발표
89. 3. 31. 전민련 ·전대협 ·전교협 동 10개 재야운동단체, 문익환‘목사 평양방문 적극 지
89. 3. 31. 전민련 ·전대협 ·전교협 동 10개 재야운동단체, 문익환 목사 평양방문 적극 지지·환영결의-전국적 환영대회 개최하기로 결정. 공안당국, 운목사 집 압수수색. 전민련 조국통일위원회, 4월7일 범민족대회혜비회의 연기 발표 일본, 공문서에 북한국호 정식사용 ·평양축전참가 검토등북한접근 가속화-한반도 교차승인구도 사전 정지작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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